자판향의 이야기
"1446년, 세종대왕은
목판에 훈민정음을 새겼습니다.
그 판이 종이를 만나면
글자가 살아났습니다."
578년 후,
당신의 손이 그 판을 다시 만납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의 음각 글자가 새겨진 세라믹 목판 위에 전통 한지를 부드럽게 올려놓습니다. 판의 질감이 손가락 끝에서 느껴집니다.
먹물을 머금은 패드로 한지 위를 원을 그리듯 천천히 문지릅니다. 세라믹의 음각 구조가 먹물을 걸러내며 글자가 서서히 살아납니다.
한지를 살며시 떼어내면 — 세종대왕이 1446년에 새긴 바로 그 글자가 당신의 손으로 되살아납니다. 두 개의 탁본 중 어느 것도 같지 않습니다.
세라믹 음각 목판
훈민정음 서문 · 자모 해설 음각 수록.
H.BROWN 무안 공장 무유약 다공성 세라믹 제작.
전통 한지 10장
탁본용 얇은 닥종이 한지. 먹물 흡수율 최적화.
탁본 먹물 패드 2개
전통 먹 성분 기반. 손에 묻지 않으며 한지에 최적 발색.
훈민정음 해설 소책자
한국어 · 영어 이중 언어 수록.
자모의 창제 원리와 목판 탁본의 역사.
나무 보관함
국내산 오동나무 합판 박스. 완성된 탁본 보관 및 선물 포장 겸용.
Entry — 입문
서문 목판 1개 + 한지 5장 + 먹물 패드
55,000원
개인 체험 · 선물용
Complete — 완전
목판 3개 + 한지 15장 + 소책자
128,000원
베스트셀러 구성
Gift — 선물
완전 키트 + 전통 포장 + 친필 스탬프
168,000원
외국인 선물 · 기념일
목판 3종 × 10세트 | 학교 · 문화원 · 기업 워크숍
교육 기관, 지역 문화원, 기업 문화 행사, 한국어 학원, 관광 코스 단체 체험에 최적화된 교육용 패키지입니다. 진행 가이드 포함.
별도 문의
[email protected]Family
세종대왕이 만든 글자를 손으로 직접 찍어보는 가장 입체적인 한글 교육. 교과서 밖에서 만나는 훈민정음, 아이의 기억에 남는 특별한 체험.
K-Culture
한국어를 배우며 K-드라마, K-팝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완성한 탁본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한국 기념품. 한글의 창제 원리를 몸으로 느끼는 체험.
Workshop
손으로 직접 만드는 탁본은 팀 빌딩에 최적. 문화 기관, 대학, 기업 연수원, 지역 축제 체험 부스까지. 기관 세트로 10인 동시 체험 가능.
"1446년, 세종대왕은
목판에 훈민정음을 새겼습니다.
그 판이 종이를 만나면
글자가 살아났습니다."
578년 후,
당신의 손이 그 판을 다시 만납니다.